기술2014.09.05

IT FUN PEOPLE, 기업용 비즈니스 보안 플랫폼 C-Secure 공식 출범

C-Secure 키 비주얼

- 기업의 IT 운영과 정보보안을 통합한 비즈니스 보안 플랫폼

- 클라우드 보안·취약점 진단·보안관제·컴플라이언스 지원

- 글로벌 보안 서비스 시장 공략 본격화

IT FUN PEOPLE(대표이사 이토 켄이치, 이하 IFP)는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보안 플랫폼 C-Secure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IFP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본사에서 열린 창립총회를 통해 신규 보안 플랫폼의 공식 서비스명을 C-Secure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C-Secure는 기업의 IT 인프라 운영과 정보보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보안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보안, 네트워크 보안, 서버 보안,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진단, 보안관제(Security Operations Center), 시스템 모니터링, 보안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기업의 안정적인 IT 운영과 정보자산 보호를 지원한다.

특히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대와 사이버 위협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보안 모니터링 체계와 실시간 위협 탐지, 보안 취약점 분석, 침해사고 대응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PCI DSS, ISO/IEC 27001 등 국제 보안 표준과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고려한 보안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설 서비스의 마케팅플랫폼사업본부장에는 코사카 료헤이 본부장이 선임되었으며, 최고재무책임자(CFO)도 함께 경영진에 합류해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게 된다.

코사카 료헤이 마케팅플랫폼사업본부장은 "IFP가 다양한 IT 서비스와 글로벌 플랫폼을 운영하며 축적해 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비즈니스 보안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도 안정성과 컴플라이언스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신규 서비스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IFP는 앞으로 C-Secure를 중심으로 보안 플랫폼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기업의 IT 인프라 운영부터 보안,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환경까지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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