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2016.11.01

IT FUN PEOPLE, 글로벌 결제 서비스 GOMPAY 출범

GOMPAY 키 비주얼

- IT FUN PEOPLE, GOMPAY JAPAN 출범… 지오엠아이엔씨와 일본 결제시장 공략

- 해외 법인 없이도 이용 가능한 글로벌 결제 서비스

- 전 세계 230개국 결제를 지원하는 글로벌 결제 게이트웨이

- 쇼핑몰 구축부터 결제 연동·운영까지 원스톱 지원

- 알리페이·위챗페이 등 중국 주요 결제수단 지원

IT FUN PEOPLE(대표이사 이토 켄이치, 이하 IFP)는 글로벌 전자결제서비스(PG) 'GOMPAY JAPAN'을 공식 출범하고, 국내 핀테크 기업 ㈜지오엠아이엔씨(대표 이현)와 일본 및 글로벌 결제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일본을 거점으로 글로벌 전자결제서비스(PG)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을 위한 결제 인프라와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OMPAY JAPAN은 글로벌 결제 게이트웨이와 카드 매입(Acquiring) 서비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230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전자결제서비스(PG)다. 해외 카드 승인율 97% 수준의 안정적인 결제 처리 환경과 PCI DSS 국제 정보보호 기준을 준수하는 보안 체계를 갖췄으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업자를 위한 통합 결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 파트너사인 ㈜지오엠아이엔씨는 위챗페이(WeChat Pay) 공식 파트너이자 Visa 브랜드 결제 매입 처리 자격을 보유한 전자결제사업자로, 이번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글로벌 신용카드 결제와 중국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를 아우르는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과 일본 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글로벌 카드 결제와 중국 모바일 결제를 함께 지원하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일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임스 김 IFP 이사는 "글로벌 전자결제서비스는 국가별 규제와 결제 환경이 달라 구축 과정이 복잡하다는 인식이 많다"며 "GOMPAY JAPAN은 해외 법인 없이도 글로벌 결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쇼핑몰이나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이 별도의 개발 부담 없이 쉽고 빠르게 글로벌 결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쇼핑몰 솔루션용 결제 모듈과 플러그인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현 ㈜지오엠아이엔씨 대표는 "일본은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시장이자 디지털 결제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위챗페이 공식 파트너로서의 운영 경험과 IFP의 일본 현지 인프라를 결합해, 일본 시장에서 신용카드 결제와 위챗페이를 함께 공략하는 경쟁력 있는 전자결제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FP는 앞으로 GOMPAY JAPAN을 통해 글로벌 결제 게이트웨이, 해외 카드 매입, 위챗페이 등 현지 결제수단 연동, 쇼핑몰 구축 및 운영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의 결제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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