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2018.01.03

IT FUN PEOPLE, 페이포트 출시 반년 만에 거래액 2,500만 달러 달성

PayPort 키 비주얼

- 출시 반년 만에 누적 거래액 2,500만 달러 달성

- 글로벌 전자지갑·송금·환전 통합 플랫폼

-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 추진

IT FUN PEOPLE(대표이사 오오타키 세이지, 이하 IFP)는 글로벌 전자지갑 서비스 페이포트(PAYPORT)가 출시 반년 만에 누적 거래액 2,5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페이포트는 IFP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자지갑 서비스로, 해외 송금, 환전, 결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출시 이후 개인 이용자와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빠르게 이용 범위를 확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가 새로운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금융 시스템을 보완할 수 있는 전자지갑과 글로벌 송금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FP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다양한 글로벌 결제수단과 주요 통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빠르고 안전한 송금·환전 환경을 제공하며 글로벌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자체 개발한 결제 엔진과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오타키 세이지 대표는 "페이포트가 출시 반년 만에 의미 있는 거래 규모를 달성한 것은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높은 수요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누구나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IFP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지원 결제수단과 통화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한편, 크로스보더 결제와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연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