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2017.04.01

오오타키 세이지 신임 대표 취임…"기술과 신뢰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대표이사 취임

- 오오타키 세이지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비전 제시

- 결제·보안·클라우드 사업 고도화 및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강화

IT FUN PEOPLE(대표이사 오오타키 세이지, 이하 IFP)는 오오타키 세이지 대표 내정자가 금일 열린 주주총회 승인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됐다고 밝혔다.

오오타키 세이지 신임 대표는 지난해 3월 대표 내정 이후 IFP의 미래 비전으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 혁신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왔다. 특히 글로벌 금융 서비스에 요구되는 보안 체계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오오타키 대표는 "IT업계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한 번의 성공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금융 규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IFP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IFP가 기술로 변화를 이끌고,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며, 사용자와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회사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FP는 오오타키 신임 대표 체제 아래 결제, 보안, 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한편, 국제 보안 기준과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금융시장 공략을 통해 세계적인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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