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2015.08.31

IT FUN PEOPLE, 웹사이트 보안 진단 서비스 Total Scan 출시

Total Scan 키 비주얼

- PCI DSS 대응 클라우드 기반 웹사이트 보안 진단 서비스 Total Scan 출시

- ASV 협력 기반 실시간 취약점 스캐닝 제공

- 예약 없이 신속한 보안 점검으로 시간·비용 절감

IT FUN PEOPLE(대표이사 이토 켄이치, 이하 '회사')은 도쿄 본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웹사이트 취약점 진단 서비스 C-Secure Total Scan의 출시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 IT 및 정보보안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SBI 홀딩스와 Avast Antivirus 관계자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새로운 서비스 발표를 참관했다.

Total Scan은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ASV(Approved Scanning Vendor) 연동을 통해 PCI DSS에서 요구하는 취약점 스캔을 지원하며, 기업이 효율적으로 보안 수준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PCI DSS 대응을 위한 취약점 진단을 수행하기 위해 전문 보안 업체에 사전 예약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반면 Total Scan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취약점 진단을 수행할 수 있어 예약 없이 신속하고 효율적인 보안 점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Total Scan이 오랜 기간 축적한 보안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전문적인 보안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수준 높은 취약점 진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실시간 취약점 진단 기능과 ASV 연동을 통한 PCI DSS 대응 기능에 대한 시연도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토 켄이치 대표이사는 "Total Scan은 당사가 축적해 온 보안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입니다. 기업이 언제 어디서나 웹사이트의 보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PCI DSS 대응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도 웹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의 안전한 IT 운영을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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