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FUN PEOPLE, 미국 법인 설립…북미 결제 사업 본격화

- 미국 법인 설립으로 북미 현지 운영 거점 확보
- 미국 금융기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대응력 강화
- 글로벌 결제 운영 인프라 확장
IT FUN PEOPLE(대표이사 오오타키 세이지, 이하 IFP)는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시장에서의 글로벌 결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은 미국 주요 금융기관과의 협력 과정에서 확인된 북미 시장의 직접 운영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미국은 일본, 한국, 영국과 달리 주별 규제 환경과 금융기관 심사 기준, 카드 결제 운영 구조가 세분화되어 있어 현지 기반의 운영 체계가 중요한 시장으로 평가된다.
IFP는 미국 법인을 통해 현지 금융기관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북미 가맹점에 대한 계약, 심사, 운영 지원을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시장 특성에 맞춘 리스크 관리와 정산 운영 체계를 마련해 글로벌 결제 서비스의 현지 대응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오오타키 세이지 대표는 "미국 법인 설립은 IFP가 북미 시장에서 보다 책임 있는 결제 파트너로 자리잡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며 "미국 금융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맞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사업자가 신뢰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FP는 향후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북미 가맹점과 파트너 대상 서비스를 확대하고, 아시아와 유럽에서 축적한 결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결제 운영 인프라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